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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포커 (한국, 중국, 일본, 이집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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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포츠토토 매니저 조회 365 조회 날짜 18-12-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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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현 확률은 세븐 스터드나 홀덤을 주로 하는 카드 7장 기준이다. 아래로 갈수록 족보가 강해지며 족보가 같은 경우 높은 숫자가 승리한다. 어느 지역이든 스페이드가 무늬 중 가장 강하며 본래 유럽에서는 스페이드-다이아몬드-클럽-하트, 미국에서는 스페이드-하트-다이아몬드-클럽이다. 한국에서는 스페이드 - 다이아몬드 - 하트 - 클럽 순서로 무늬 서열을 나눈다. 사용하는 카드의 수가 많을수록 높은 패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오마하 홀덤은 최대 9장을 쓰기에 그만큼 높은 족보가 만들어 질 수 있다.

주의사항 : 아래의 족보상에 표시된 확률은 52장의 카드 중 랜덤하게 7장을 선택했을 때 만들어지는 족보의 확률이기에, 실제 포커게임에서의 확률과는 다르다. 7카드 게임에서의 확률과는 같으나, 패를 완성하기 전에 죽는 경우도 있기에 실제로 족보 확률은 이와는 다르다. 7카드의 확률표

  • 탑(Top): 숫자가 높은 카드 1장.
    줄임말은 노 페어 or 뻥카. 하이카드. 아래에 언급되는 어느 족보에도 해당되지 않는 경우.

  • 원 페어(원피): 숫자가 같은 카드 2장. (43.8%)
    줄임말은 페어 카드와 묶어 X원이라 부른다. 아원, 카원, 큐원/마원, 자원 등.

  • 투 페어(투피): 원 페어가 2쌍 존재. (23.5%)
    통칭 투카라고도 하며 줄임말은 페어 카드 중 높은 것과 묶어 X투라고 부른다. 아투, 카투, 큐투/마투, 자투 등.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가 이 족보로 약 64억 원의 상금을 거머쥔 바 있다. 카드 7장을 쓰는 경우에 대부분 승리의 평균 지점이 이 투 페어다.

  • 트리플(석장): 숫자가 같은 카드 3장. (4.83%)
    바닥에 깔린 액면으론 잘 파악이 안 되는 족보이다. 특히 손에 원 페어를 숨기고 있을 때 그렇다. 상대 액면에 원 페어가 뜨거나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배팅을 꽤 하고 나온다면 트리플 또는 풀하우스를 의심해 볼 것. 이 정도면 꽤 승산이 높다. 한국에서는 삼봉, 똘이나 봉이란 표현을 쓴다. 아똘, 아봉, 카똘, 카봉 등.

  • 스트레이트(줄): 숫자가 연속된 카드 5장. (4.55%)
    줄임말은 X줄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카줄, 마줄. 액면상으로 크게 드러나지 않는 카드라 실속 있는 장사를 하게 될 가능성이 많기에 고수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카드.

  • 백 스트레이트(빽줄): A, 2, 3, 4, 5. (0.45%)
    백줄이라고도 부른다. 한국, 일본, 중국, 이집트에선 스트레이트 서열 중 2번째로 인정하는 곳이 많지만, 전문가들이 하는 게임에선 영어권 룰대로 가장 낮은 서열로 인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게임 전에 확인하자.

  • 마운틴(산): A, K, Q, J, 10. (0.45%)
    A가 들어간 스트레이트는 백 스트레이트와 마운틴 단 둘 뿐이다. 로열 스트레이트라고도 부른다.

  • 플러시: 숫자 상관없이 무늬가 같은 카드 5장. (3.03%) 간혹 스트레이트와 플러시 중 어느 쪽이 더 높느냐의 황당한 논쟁이 벌어지는데, 공식으로는 플러시가 더 높다. 초보자들은 같은 모양 4개가 모이면 히든 카드까지 봐서라도 플러시를 띄우려 하는데, 보시다시피 확률은 매우 낮은 편. 그러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포커를 칠 때 플러시가 뜨면 80% 정도는 이겼다고 해도 될 정도. 다만 오픈 카드가 존재하는 스터드 포커나 커뮤니티 카드 포커의 경우, 플러시는 너무 '잘 읽힌다'. 특히 주류라 할 수 있는 홀덤의 경우 플러시가 뜨려면 커뮤니티 카드에 같은 모양이 3개 이상 깔려야 하기에 누구든 플러시를 의심할 수밖에 없으며, 다른 사람들도 동일하게 플러시가 뜰 확률이 높다. 이런 경우 상대방에도 플러시가 뜰 것을 고려하고 탑을 판단해 승부해야 한다. 자신이 확실히 탑이 높다고 판단되면 해 볼 만하다. 한국에서는 줄여서 그림이라는 표현을 쓴다.

  • 풀하우스(집): 트리플과 원 페어가 같이 존재. (2.60%)
    플러시와 유사하게, 초보자들의 경우 투 페어 상태에서 무리하게 풀하우스를 노리려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이에 관해 "투 페어에서 풀하우스를 노리는 자에겐 딸도 주지 말라."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 투 페어에서 풀하우스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약 8%). 히든카드를 뽑을 때 풀하우스가 2번 이상 나온다면 정말로 운이 좋은 것이다.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풀하우스끼리 대결이 일어날 경우엔 트리플을 이루고 있는 카드의 수로 우열을 정한다. 예를 들어 222AA와 33344가 대결하면 후자가 이긴다.
    한국에서 줄임말은 집이나 혹은 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아집, 카집 등.

  • 포카드: 숫자가 같은 카드 4장. (0.168%)
    여기까지 오면 슬슬 세븐포커라도 밤새 쳐야 운 좋으면 한 두 번 나오는 경지에 다다르기 시작한다. 첫 카드에 트리플이 뜨고 나머지 한 장의 카드가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으면 꿈이라도 꿔 볼 수 있는 패.

  • 스트레이트 플러시: 숫자가 연속되고 무늬가 같은 카드 5장. (0.0247%)
    포커 최강의 카드.바둑의 3패빅과 마찬가지로, 이 스트레이트 플러시도 패가 뜨면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는 속설이 일부 서양권을 중심으로 퍼져 있다고 한다. 줄임말은 스티플.(한국 한정)

  • 백 스트레이트 플러시: 무늬가 같은 A, 2, 3, 4, 5. (0.0032%)
    이것도 위의 백 스트레이트에서 언급한 대로 한국, 일본, 중국, 이집트에서는 스트레이트 플러시 중 2번째 서열로 인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영미권 룰 게임에서는 가장 낮은 스트레이트 플러시로 인정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우리 나라에서도 전문가들간의 게임에서는 영미권 룰을 따르는 경우가 많기에 이 경우 가장 낮은 스트레이트 플러시로 인정한다. 줄임말은 백티플.(한국 한정)

  •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 무늬가 같은 A, K, Q, J, 10. (0.0032%). 5장 기준으로 로또를 11장 사서 그 중 하나가 1등 당첨될 확률이다. 인생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포커 족보의 정점.  이 족보가 걸리면 그냥 전재산 다 맡겨도 된다. 참고로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는 극악한 확률 상, 거의 제로에 가까운 확률이긴 해도(0.0008%) 네 명이 각기 다른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도 가능하다. 줄임말은 로티플(한국 한정).


영어권 족보에서 스트레이트와 스트레이트 플러시에서 "백"과 "로열"이 개별적으로 상위 호환 서열로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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