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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경마 경마 잘하는법

페이지정보

글쓴이 스포츠토토정보공장장 조회 334 조회 날짜 18-11-03 21:11
댓글 0 댓글

내용

경마는 새벽조교를 봐야 상대를 이기려는 경마에서 누가 이길 준비를 하고 나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나 경마팬이라 해도 새벽조교를 직접 보러가기는 어렵고 혹시나 간다 해도 어떤 경주마가 조교를 잘하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카이레이스가 경마 적중 잘하는 방법을 준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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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새벽조교"


새벽조교는 서울, 부산, 제주 모두 매주 월,수~일요일에 실시합니다. (화요일 빼고 다!)

조교 시간은 새벽 5시 30분 부터 오전 9시~10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 경마팬분들은 매번 직접 가서 보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카이레이스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그 주에 가장 승부를 하기 위해 새벽조교를 잘하고 있는 마방의 경주마를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경마 추리분석에 참고하시면 됩니다. ^^


두번째 "예시장 현장상태"


그 다음으로 경마 적중 잘하는 방법은 예시장에서의 현장 경주마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조교 준비를 잘 하고 나왔더라도 마필도 생명체!

계절에 따라 감기에 걸릴 수도 있고 피부병이나 근육, 관절에 무리가 가는 등의 컨디션 변화를 면밀히 살펴봐야합니다. ^^ 

새벽조교를 잘 하고 나온 복병마나 인기마필이 예시장에서 발을 절름 거린다거나 경주마의 체중이 너무 찌거나 빠졌다면 사양관리가 잘 안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마필들을 중심에 세운다면 적중하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번째 "경주로 현장상태"


예시장의 경주마는 경주시작 10분 전 출전을 위해 경주로로 향하게 됩니다. 바로 이때도 경주마를 잘 살펴야 하는데요. 경주마의 목이나 행동이 긴장해 있거나 기수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는 경주마는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로에서는 예시장에서와 달리 '속보'의 걸음걸이로 가뿐하게 달리는 듯한 말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때 발걸음이 경쾌하며 좌우 보행의 균형이 잘 맞아야 합니다. 이렇게 경주로에서 면밀히 살펴야 좀더 좋은 경주마를 찾을수 있습니다. 



모든 현장상태와 조교 준비상태를 파악했다면 일단 경마 적중 잘하는 방법 원투쓰리를 맞춘거라 할수 있습니다. 


끝으로 모두 취합된 경마 분석정보를 바탕으로 추리와 분석을 해나갑니다. 

그냥 감이나 운에 의지해 내 주머니의 돈을 불확실한 경마 경주에 배팅하기 보다는 추리를 바탕으로 분석을 마친뒤 배팅을 하면 가장 합리적으로 배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중이 됐을 땐 즐거움이 배로! 적중하지 못했다면 경주를 복기하며 어려운 경마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다음 경주 때 적중할 확률이 서서히 높아지겠죠? ^^


분석 후 배팅을 했다면 이제 해야할일은  경마를 즐기는 것입니다. 경마는 관람 스포츠입니다. 주중의 스트레스를 내가 배팅한 경주마와 기수에 응원을 보내면서 가장먼저 들어오기를 응원 또 응원하는 것입니다!


결승선 순위가 확정되고 혹시 비적중이라면 앞서 말씀드렸듯이 자신의 추리분석 능력과 경주마의 변수를 복기해보고 적중 되었다면 환급창구로 가서 현금으로 바꿔오면 자신감이 상승하며 즐거운 추억과 경험으로 남을 것입니다. ^^



1) 경마를 처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글 을 써보려고 합니다.


(2)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처음 경마장을 찾습니다음 접근하거나 경마로 인해. 그러면 일단 입구에서 예상지 판매인들을 제일 먼저 보게 되는 것이 순서일 것 입니다. 참 다양한 종류의 예상지..

거의 50여개의 예상지가 저마다 다양한 자료와 예상을 제시하고 있는데

예상지를 처음 사서 보는 사람은...

그 각각의 예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알게 모르게 자신의 베팅이 그 예상지의 인기마번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인정하지 않으려고 해도 종합지의 인기도와

실제 배당이 비슷하게 나오는 것을 보면 예상지의 예상을 자신의

베팅에 알게 모르게 반영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타당성을 가집니다)


역으로..

종합지 한장을 가지고 분석을 하기 시작하면 왜 이말이 인기를 끌었을까를 분석을 하는 것이 가능한데 오히려 이런식으로 역으로 접근을 하는 사람들의 승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예상지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을 하려 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자료는 상당히 천편일률적이다

이른바 경주마 최근 성적자료라는 것인데

각 마필들의 최근 5회성적을 정리해서 제공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찬찬히 보면

이번 경주 출주하는 마필중에 어느마필이 어느마필을 이겼고 어느마필은 인기도가 어느정도 였는데 몇착을 했다. 정도의

전체적인 감을 느낄수 있지만.

역으로 경마에서는 절대적이지 않은 상대정적의 함정에 빠지기도 쉬운 것이 바로 이러한 자료의 형식입니다.


가장 먼저 분석하는 기록은.. 각 주로의 환경에 맞게 보정을 해야 하는데 처음 경마를 접근하는 사람은 이러한 보정작업 조차 만만치가 않다. 일반적으로 비가 오면 기록이 빨라지고 건조한 주로일수록 기록이 느려지는데 당일날의 주로 빠르기도 반드시 이런 포화도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주로의 모래보충이나 최근의 날씨와 관련된 부분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동일한 거리를 뛴다고 하더라도 주로보정이 필요한데 입상을 통해서 승군을 하는 마필들은 대부분 거리가 늘게 되므로

늘어난 거리를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혹은 늘어났다 다시 줄어들었다가 하는 거리의 변동이 마필의 실질적인 경주에 어떠한 영향을 줄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일차적으로 마필이 과거에 뛰었던 경주들을 평가하는 작업이 필요하고 이차적으로 이번 경주에 변화하는 환경에 마필이 어느정도의 능력을 낼수있는가를 예상하는 작업이 이차적으로 완료가 되야 예상의 기본적인 틀이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비오는날은 2초를 빼줘라.. 혹은 1초를 빼줘라

극단적으로 매 경마일의 각 주로별로 보정치를 잡아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마필능력 및 전개분석"은 이러한 주로 보정에 관한..

기존의 어려움을 한방에 정리한 중요한 자료입니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

각 주로별 보정치는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기록을 거리별로 보정을 하거나 최종의 예상치를 내는 과정의 부분에는 실질적인 오류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많지만

경주5회전적안에 들어가 있는 마필이 보여줬던 능력은 기존의 단순한 기록을 그 경주에 마필이 보여줬던 실제기록으로 정리를 한 자료라고 하더라도 믿음이 갈정도로 정밀한 자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단 위의 말대로 각 경주별로 마필들이 보여줬던 지난경주의 기록의 분석이 끝나면..

이번에는 전체적인 마필의 각질 분류와 전개의 예측이 들어가야 합니다.


즉 능력이 우수하더라고 전개상의 불리함으로 실질적인 경주력을 모두 발휘하지 못할 경우에 대한 예측인데..

마필이 자신이 가진 능력을 늘 100% 발휘하는 것은 아니고 전개에 따라 80-120% 까지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에

그 키포인트가 있습니다.


경합성 전개에서 버티지 못했던 선행마가 단독선행으로 편하게 전개를 하는 상황에서는 버티는 경우가 경마에서는 많이 일어 납니다.

일단 초반에 경주를 주도하는 선행마필이 얼마나 전개상의 유리도를 가지고 있는 가 하는 부분이 경주 전체를 보는 키가 됩니다


(4)

아무리 우수한 추입마라도

선행마를 넘어서지 못하면 입상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는 말을 해봅니다.

말의 질주 본능은 일반적으로 앞에서서 달리는 것을 좋아 합니다.

하지만 경주거리가 늘어나면서 초반에 힘을 쓴만큼 막판에 힘이 떨어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발생을 합니다.

마필이 실제적으로 최고의 기록을 발휘할 수 있는 거리는 400-600미터 이 400-600미터의 구간을 어디서 사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선행마와 선입마 추입마의 구분이 나누어집니다.


다른마필에 비해서 초반에 거리를 벌리고

마지막 직선주로에 와서 얼마나 따라잡히냐에 대한 계산의 과정은 경마를 생물학이기 이전에 수학으로 만듭니다.

즉..

4코너까지 몇마신만 앞서고 있으면

추입말과의 3F비교를 통해서 이 마필이 앞선에서 경주를 주도하며 끝까지 버틸 수 있는 가의 여부를 가늠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선행마가 살아나는 경우는

초반에 벌린 거리가 종반에 따라잡는 거리보다 클때에

선행마가 버틴다는 전제가 성립이 되고

추입마가 입상을 하는 경우는

초반에 벌린 거리보다 종반에 따라잡는 거리가 클때에

추입마가 입상을 합니다.

이는 단순히 전체기록으로 판단을 하기에 오묘한 부분입니다.

경마가 기록경주이기 이전에 순위경주라는 것

전개의 묘를 살려볼 수 있는 경주라는 것이 여기에 있는데

초반-중반-종반의 전개상황의 예측을 통해서

기록과는 다른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나타납니다.


극단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선행마의 경우는 전개상황에 따라

편하게 페이스를 조절을 할 수 있는 전개의 경우는

즉.. 혼자서 경주주도를 할 수 있는 경우는 

두가지의 패턴을 따르게 됩니다.


6-7마신정도 뒷마필들과의 거리를 왕창 벌려놓는 경우가 그 첫번째 입니다.

4코너를 돌때까지 1.5초에서 2초의 차이를 두고 

4코너를 돌수 있다면.. 

앞에서 언급한 앞서고 있는 거리와 따라잡을 수 있는 거리의 

차이의 식을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동일한 정상적인 경주전개에서..

3F ..마지막 600미터를 1초 이내의 차이로 주파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에서는

4코너를 도는 상황에서....

기수는 전체적인 승부의 상황을 직감을 하게 됩니다.

따라잡을 수 있다..와 따라잡을 수 없다


두번째의 경우는 

단순히 앞서기만 하고 최대한 안배를 하면서

뒷마필들과 1-2마신의 차이를 두고 직선주로까지 전개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특이하게도 초반에 많이 힘을 쓰는 

선행마의 경우에도 앞에서 언급한 400-600의 최고의 힘을 쓰는 것을

초반에 쓰지 않고 남겨두는 경우입니다.

선행마의 경우는 전개상의 큰 이점이 있는데

사행을 하거나 하는 마필이 아닌 이상..

앞에 아무도 없기에 인코스의 최적전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추입마의 경우는 초반이 느리기 때문에

자리를 잡으면서 안정적인 경주전개를 하는데 힘소모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의 힘을 쓰지 않고 직선주로 까지 가게 되면

앞의 선행마와 뒤의 추입마의 초반 힘소모가 비슷한 상황에서

전개상의 유리함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전개를 했던 선행마의 경우

비교적 안정적이고 편안한 전개를 가졌기에

끈끈한 뒷걸음.. 때에 따라서는 추입마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정도의 수준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전개에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추입마가 힘을 남기고

결승주로를 통과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즉 200-300미터만 더 있었으면 앞선의 선행마를 잡을 수 있는데

그럴 기회를 추입마가 가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추입마가 힘을 내서 추입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거리를 확보하지 못하도록

앞선의 선행마가 전반적인 경주를 느리게 끌고 간 전략적인 승리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가 나타날 때는 대부분의 추입마가 경주거리에 따른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즉 

경주거리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는 추입마들이 많은 편성에서는

선행마가 페이스를 늦추는 경우에 선입마나 추입마가 경주중반에 넘어가려는 모습을 취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선행마가 경주전반을 편안하게 주도하기가 어렵게 되서

페이스를 늦추면서 힘을 비축하려는 본래의 목적과는 틀리게 선행을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고 종반까지

힘을 지속적으로 소모를 하게 되고 직선주로에서의 마지막 한발을 나타내기가 어렵게 됩니다.


(5)

선행마가 주도하는 전개의 특질적인 부분이

앞에서 두가지로 나누어 언급한

마신차를 늘려서 주도하는 전개와

뒤선의 마필들을 누르며 느리게 전개하는 압박의 전개 부분인데

이 두가지는 경주를 주도할 능력이 있는 편안한 선행의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경주를 분류하다 보면

선행마가 경주를 단순히 주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초반에 필연적으로 경합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즉 뒷마필들과의 마신차이를 늘리거나 줄이면서 전체적인 경주의 속도를 조절을 하는

선행마의 전개상의 이점이 상쇄가 되는 경우인데

일단 선행경합이 벌어지면 앞선에서 경주를 전개하는 마필이 유리하다는 상황적인 요소가 있기에

초반 순발력이 비슷한 마필들이 많이 있는 경우에는 이른바 경합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나눠서 생각을 해야하는 것이


선행마가 어떻게 결정이 되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마필의 특성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인데

마필중에는 앞에나서는 경우에 더 잘뛰고 다른 마필이 자신의 앞에 서면 

뛰지 않으려는 성질을 가진 마필들이 있습니다.

이른바 습성상의 선행마라고 일컬을 수 있는 놈들인데

이런 마필들은 경합성 선행전개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이

무조건 경합을 해서라도 앞으로 나가고 봐야 합니다

다른 마필들에게 선행을 뺏기는 바로 그때가

사실상 이마필의 성적을 결정짓는 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마필들의 경우는 다른 마필들이 앞서가는 그 순간부터 페이스 안배

전개상의 유리 이런 표현들이 다 의미가 없게

막판까지 폭팔력을 보이지 못하고

밋밋한 경주전개를 하게 됩니다.


습성상의 선행마와는 다르게 기록상의 선행마가 있습니다

이 마필들은 게이트 이탈이 좋아서 기수가 밀어주면 바로 튀어나가 선행을 받는 부류들인데..

이런 마필들의 경우는 선행과 선입의 전환이 자유롭습니다.

나가면 좋고..,. 안나가도 그만이라는 특성의 마필들인데

이 마필들은 앞에 나서려는 특성을 가진 마필들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마필들이 앞에 나가더라도 선입전개시 안정적인 모습으로 전개를 합니다.

그런경우에는 앞선의 선행마의 페이스를 따라서 압박과 따라감의 전개를 나누어 시도를 하게 되고

막판 주로에서 선행마의 힘이 떨어질 경우나 추입마가 올라오지 못할 경우에는

고대로 따라가서 입상을 하게 됩니다.

단순선행마필과는 다르게

선입권에서 따라들어가도 남은힘이 있기에

직선주로에 들어설 때 다른 추입마보다는 상대적으로 거리이점을 가지고 막판힘을 내게 됩니다.


선행마를 판단을 할때는 이러한 습성상의 선행마와 기록상의 선행마를 분류해서 평가를 해야 합니다.

이런 분류판단시에 중요한 요소가

전체경주에서 이마필이 선행을 받은 것이 몇번이나 되는가 하는 부분과.,.

선행을 받았을 경우와 받지 않았을 경우 기록이나 착순의 차이가 있는가 하는 부분이 

평가요소가 됩니다.


이러한 구분을 하지 않고 단순하게 접근을 했을때는 선행마에 대한 예측이나 전체적인 전개의

접근을 잘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습성상의 선행마가 기록상의 선행마를 넘어가서 선행을 받는 경우 입니다.

기록상의 선행마는 선입의 카드가 있기에 무리하게 습성상의 선행마를 넘어가려 하지는 않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있는 카드에서 굳이 한쪽의 선택하여 경합이라는 무리수를 두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습성상의 선행마끼리의 경쟁에서는 초반에 무리를 해서라도 선행을 잡으려고 하기때문에

실질적으로도 경합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고

이 경우 초반 선행 주도권의 잡지 못하는 마필의 입상은 상당히 떨어지고

주도권을 잡은 마필의 경우라도 같은 습성상의 선행마와의 경합이후의

경주전개는 마필의 힘을 상당부분 소모한 이후이기 때문에

역시 떨어지게 됩니다.


(6)

전개상 선행마와 선입마 추입마를 분리하고

선행마를 습성상의 선행마와 기록상의 선행마를 분리를 해서 적용을 하면

첫코너 까지의 전개의 윤곽이 대강 그려지게 됩니다.


여기에 변화를 줄수 있는 부분이 기수의 변수와 게이트의 변수입니다.

특히 초반경합에 대한 제제가 상당히 엄격해진 이후

기록이 빠른 외곽의 마필이 인코스의 마필을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아졌습니다.

재결원칙상으로 충분한 거리가 확보가 된 이후에 선행을 받아야 하고

초반 일정거리내에서는 넘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는 부분이라

외곽의 마필은 확실한 선행력의 차이가 있지 않은 경우에

인코스의 마필에게 선행을 빼앗기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특히 박태종-임대규-김효섭기수의 인코스..특히 1번게이트의 경우에서는

선행을 받지 못할 것 같은 마필로 선행을 받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4분의 3마신차 정도까지 초반에 차이가 나도 외곽의 마필은 인코스의 마필을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기록이나 전개순위상으로는 외곽마필이 계속 선행을 간것으로 나와 있는데

실제 경주를 보면 인코스의 마필의 선행으로 경주를 주도한것으로 볼수 밖에 없는 경주들도 발생을 합니다.

즉 기록상으로 선행이 실제 선행이 아닌 경우인데

이러한 부분에서 선행마를 

해당 코너를 제일먼저 통과한 마필로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부분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너를 제일먼저 통과한 마필을 선행마로 생각을 한다는 전제라면

"선행을 받기는 했지만 선행마는 아닌" 묘한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당연히 해당 경우에서는 입상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이고

대부분의 경우 안쪽의 마필보다 외곽게이트 이면서 착차가 크게 나지 않는 선행을 받은 경우입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선행의 경우 최선의 전개가 보장이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인코스에 붙어 돌지를 못하고 계속 안쪽에 한마리가 견제를 하면서 코너별로 돌게 되었을때

선행마로서의 이점이 상당히 상쇄되는 부분이고

이러한 부분은

선행시에

다른 마필들이 모두 1마신 이상의 차이로 뒤에 있는 부분과

인코스에 있는 마필들과의 선행경합의 부분으로 나눠서 생각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말들을 선행을 받은 마필들로 볼 것이냐는 견해는

선행이라기 보다는 선행경합성 전개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고

만약의 경우 이러한 경합성 전개를 이기고 전개를 해서

입상을 한 경우에 다음경주에 인코스로 들어오거나 단독 선행을 하는 경우에는

마필의 능력 자체를 직전 경주보다 더 봐줘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게이트와 기수의 변수.. 그리고 실제 선행의 여부까지 생각을 하면

이제는 전개 줄세우기를 추리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초반에 어떤식으로 서게 될것이고 경합은 어느정도 이고

추입마의 추입타이밍이 어디가 될 것인가.

등등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7)

전체적인 전개의 줄을 세우고 접근을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예측의 부분입니다.

여기에는 또 두가지의 변수가 추가로 들어가게 됩니다.

첫째는 기수들이 우리들이 예상한대로 전개를 나가지 않는 다는 부분입니다.

능력상으로는 선행이 가능한 마필을 가지고 선행을 받지 않을수도 있고

기다려야 유리한 추입마필을 가지고 경합성 선입전개를 할 수도 있습니다.

베팅을 한 이후에 경주를 볼때 많은 아쉬움을 가지는 부분중에 하나인데

실제로 어떤 전개를 하기를 바랬고 실제 경주상황에서도

그런 전개를 하기에 충분한 상황과 능력을 가진 마필과 기수 였는데

그런 전개를 하지 않은 상황이 이따금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고 기수를 비난하는 경우도 이런 경우에 벌어지는데

기수나 조교사분들이 말을 하는 것을 들어보면

"작전은 조교사의 권한이고.. (실제적으로는 기수들한테 알아서 타라는 경우도 많은데)

그 작전을 상황에 적절하게 수행을 하는 것은 기수들인 만큼

어떠한 작전으로 어떻게 기승을 하는 것이 좋은 지를 팬들보다는 기수들이 더 잘알고 있다고

믿어주셨으면 하는 바람"

이라는 식으로 언급을 많이 합니다.


직접내가 기승을 하는 것이 아니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우리가 모르는 말의 특성이 있을수가 있으니

(선입으로 붙었으면 하는데 병합조교시 말이 흙튀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발견된 상황이라거나

선행을 나갔으면 좋은데 선행을 나갈 경우 말이 지나치게 끄는 특성이 있어서..

선행을 나갈 경주 제어를 못하고 폭주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일부러 선입을 가는 경우

승군후의 장거리 출주에 대비해서 마필의 지구력을 키워주려고 노력을 하는 경우 )

베팅을 함에 있어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두번째변수는

"전개를 주도하는 말" 에 대응 하는 

"전개를 방해하는 마필"의 존재입니다.


최선을 다한 선행과 그렇지 않은 선행은 시간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1500미터를 달리는 선수에게

그냥 1500미터를 달리게 할때의 초반 100미터를 재는 것과

딱 100미터를 달리게 한 후에 100미터의 시간을 재서 그 시간을 비교하는 경우를 생각을 해보면

적당한 비유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경주전개에 관해서 예측을 할때는

당연히 모든 마필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주를 하고

그 결과가 마필능력 (여기서는 기본적인 마필능력이 아니라 전개나 환경의 변수까지 포함한 마필능력)

대로 들어오지 않을까 하고 예상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생각이 되는 부진마..는 대부분의 예상의 과정에서

보검으로 짚단 베듯이 퍽퍽~ 날려버리고 나머지 마필들만 가지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마라는 것은 모르는 것이나

가끔 이러한 마필들이 그동안 능력을 숨겼거나.. 아니면 능력상승으로 머리를 치고 들어오는 경우는

변수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가끔식 맞는 뒤통수라고 생각을 하고

(실제로 이러한 경우를 잡기는 어렵다) 넘어가면 되는데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 입상하고는 상관이 없는 마필이 전개를 흐려놓는 경우가 습니다.


특히 유력선행마필을 부러뜨리는 비비기만 하고 입상권에서 멀어지는 마필이나

편안하게 선입잡고 따라가야 입상이 가능한 마필이 있는 경주에서

부진마로 선입권에 자리 잡으면서 실질적인 입상을 어렵게 하는 마필들의 경우는

예상시에 생각지 못했던 전개의 변수로 작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입상의 개념..1착..2착..3착 과는 다르게

실질적인 상금의 적용이 5착까지기 때문에

5착을 최선의 목표로 생각을 하고 하는 전개가

입상권의 판도를 변화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우리들은 마필이 입상권에서 멀리 있는 능력이라고 약하게 볼때

조교사의 판단이

혹시 선행을 받으면 착순권 정도는 들이밀어 볼지도 몰라..

라는 판단이라면..

어차피 선행을 못받으면 없는 말인데

모아니면 도로 한번 들이밀어봐.. 

정도의 판단이라면..


실질적으로 그 마필이 입상을 하지 못하는 능력을 가진 상황이라도

또 사실상 선행을 나설정도의 선행력을 가지지 못한 무늬만 선행마인 경우라도

초반 자리잡음의 과정에서 전개상의 변수로 작용을 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그런 경주를 볼때마다 

"어차피 입상도 못할 놈이 고추가루를 뿌려서 내가 예측한 마필의 전개를 어렵게 해서

둘다 입상을 실패 했다" 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경주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전체능력은 떨어져도 전개상의 능력이나 자리잡음에서 변수가 될 수 있는 마필에 대해서

판단을 하는데 결코 소흘해서는 안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입상하지 못할 능력을 가진 마필이라도 그 경주에서 뛴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을 경우에 그 마필의 영향으로 내가 베팅을 한 마필이

입상을 하지 않는 경우를 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마필이 입상의 가능성이 있음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접근을 한다...

라는 극단적인 부분이면 좋겠지만 이는 예상의 시간의

필연적인 양적 증대를 가져 오므로

입상여부에 대한 판단보다는 그 마필이 이번 경주에 전개상의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가지 판단을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하는 부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8)

조교나 혈통에 대해서 극단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기수들도 모르는 조교를 니네가 아냐 하는 사람들 부터

예상가들이 예상을 팔아먹기 위해 만들어 낸 것이라는 인식까지..

또한 예상가의 입장에서도 마치 조교가 경마의 전부이고 조교없는 예상은 있을 수도 없다는 듯이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교의 부분은 경마사이트의 조교동영상이나 마사회 사이트의 조교내역을 통해서 제시가 되고

수영조교나 주로조교의 부분에서

마필의 컨디션이 조교를 통해서 좋아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상태가 좋은 마필들을 조교를 하는 패턴

(김점오조교사나 김문갑조교사가 직접 조교를 하는 마필이나

특정기수의 원정조교 같은 )-상황적인 측면에서의 기대치-

호전을 읽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러한 부분은

통계적인 검증을 거쳐서도 어느정도 인정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

특히 마필의 체중에 대한 판단의 과정에서도

무조건 체중이 줄거나 불은 상황에서의 입상률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강한조교시의 체중이 불은 것과

강한조교시의 체중이 줄은 것..

약한 조교시의 체중이 불거나 줄은 것에 대해서

체중과 마필의 상태를 엮어서 판단을 하는데 어느정도의 기준이 되는 지점을 

제시를 해 줄수 있다는 부분에서

의미를 찾아가는 부분입니다.


물론 일부 조교전문가들의 경우 망원경을 가지고 새벽조교를 참석을 하면서

마필의 걸음의 성장세를 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예상을 하기도 하지만

마필의 느낌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의 적용은 적용하는 사람의 느낌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뭐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는 것과 도움이 되지 않은 것의 관계를 따지기 전에

새벽에 직접 망원경을 들고 접근을 해서 베팅에 적용을 한후에

가와 불가를 판단을 하는 것이 정확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반적인 경우에는 조교를 통해서 득을 보는 것과 손해를 보는 것이

비슷한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좋은 성적 (일반적으로 환수율 100%이상)을 올리는 사람들의

가운에 조교를 관찰하시는 분이 많고

나쁜성적 (한주동안 적중경주가 거의 없는...) 성적을 올린다고

보이는 분들중에서도 조교전문가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조교를 통한 상태의 예측의 부분에 대한 예상의 판단은

유보를 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조교시 다리를 절거나 방마가 된말은 절대로 곱게(?) 봐줄수가 없고

조교잘하는 조교사나 관리사가 직조를 하더나

직접탈 기수가 가서 2주간 원정조교를 시키면 이른바

칼을 갈아논 마필들도 승부의지를 보는데

무리가 없는 부분인데


조교보다 더 애매한 부분이 혈통입니다.

혹자는 혈통은 가치가 없다. 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능력의 변화를 예측해볼 자료가 없을때

그나마 가장 나아 보이는 부분이 혈통입니다.

단순히 이번경주 뭐가 들어올까 ? 입상마를 예측할때


이놈 혈통이 얼마고 그래서 1억2천만원에 들여왔어 ~

라는 말 한마디만 믿고 뭉텅이 돈을 박았다가

날린.. 혹은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는

혈통이라는 것이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것이 

솔직한 느낌으로 전달이 되겠지만 혈통의 본질은 다른곳에 있습니다


(9)

경마는 마필의 입상 예측이 전부인데 

혈통에 그 이상의 것이 있다 ?

이런말을 하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혙통을 통해 우리가 가장 잘 알수 있는 것은


그 마필의 발전의 속도..와 거리적성의 부분입니다.

이 두가지는 이번경주 한경주를 예측을 할때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는 부분이 일부 있기는 하지만

더 포괄적으로는 간접적으로 적용이 되는 부분이고

판단에 시간이 걸리고 직접적인 적용에 조심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

단편적으로 판단을 하는 경우에는 적용이 어렵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마필의 발전의 속도라는 것은

해당 혈통과 동일한 혈통을 가진 마필들의 나이 별 입상률을 통해서


(특별한 부분에서는 같은 목장에서 나온 말들의 나이별 입상률을 통해서

- 마필이 태어나서 훈련의 받는 환경도 포괄적으로 마필의 환경적인 부분을 통해

혈통의 범주에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선천적인 부분과 후천적인 부분이 경주마의 능력이나 생장에 미치는 부분은

거의 동일하거나 후천적인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특정목장의 경우는 아에 발주연습외에 경주마로서의 기본적인

부분까지 다 훈련시키고 과천으로 데려오는데

이런경우는 데뷔후의 생장이 빨라질수 밖에 없겠고

그냥 생장만 시키고 훈련은 마방들어가서 하자.. 라고 하는 경우에는

데뷔이후에도 제능력을 발휘하는데 일정부분의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이 마필이 조숙형인지 대기만성형인지를 판단을 하고

그 마필에 대한 베팅의 계획을 세울때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형제들을 찬찬히 뜯어 봤더니

2세마일때보다 3세마일때 4세마일때가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라고 한다면.. 이 마필은 늦게 꽃을 피울 가능성이 많기에

신마시절보다는 어느정도 경주경험을 차가면서

마필의 능력자체의 성장에 무게를 두면서 접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일찍 꽃을 피우는 특성을 가진 마필의 경우는

신마나 저군부터 바로 경주력을 성장시키는 것이 가능한 마필이므로

신마때부터 노려봐야 합니다


소위 좋은 혈통의 마필이 입상에 실패를 하는 경우에

그 안을 뒤져보면

마필이 대기만성형이라 늦게 꽃을 피우는 특성을 가진 마필이라는 것을

기수나 조교가 다 알고 그에 맞춰서 훈련을 시키는데

베팅을 하는 사람 혼자만 모르고 배당 좋다고 베팅하다가 뒤통수를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통이 좋다라는 말은

조숙형과 대기만성형을 모두 포함을 하는 개념이므로

베팅을 하는 경주의 성격에 맞게 적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숙형의 마필이 2세마의 경주에서 정상적인 능력을 보이지 못하는 경우와

대기만성형의 마필이 그런 경우는 당연히 다른 관점에서 관찰을 해야 합니다.


(10)


조숙형과 대기만성형과 비슷하게 분류가 되는 부분이

스피드가 강하냐 근력(지구력)이 강하냐로 대비되는 

각 마필의 거리적성의 부분입니다.


스피드가 빠르지만 지구력이 약한 마필은 상대적으로 단거리 성향으로

초반에는 압도적인 경주력으로 높은 능력을 보이지만

승군을 해서 거리가 늘어갈수록

점점 기록이 감소해서 평범한 우수마필이나 부진마가 되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스피드는 좀 느리지만 지구력이 센 마필은

초기에는 단거리에서 폭팔력을 보이지 못하고 다소 밋밋하게 시간을 들여서 승군을 하나

승군을 해서 거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버티기 어렵다고 생각이 되는 경주에 버티면서

배당을 내기도 하면서 1군까지 올라가 강자들하고 싸우게 됩니다.


이런 스피드와 지구력을 판단을 하는 하나의 기준으로서

도시지 지수라는 것이 있는데

그냥 다섯개의 숫자중에 앞에 있는 것이 높을 수록 순발력이

뒤에 있는 것이 높을 수록 지구력이 있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정리를 하는 것이 가능한데


사실 거리의 기준자체가 우리나라와 틀린 부분이 많은

외국의 기준을 따른 것이니 도시지 지수를 고대로 적용을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동일 혈통마의 거리별 성적을 바탕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더 나은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혈통을 기준적인 부분보다 그 결과만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의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존재를 하기는 하지만

경주마의 장래를 예측하는 관점에서의 적용은 

그동안의 기록을 바탕으로 판단을 하는 것보다 오히려 정확한 경우가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똑같이 1천미터를 1분3초에 뛰고

1천200미터를 1분 15초에 뛴 말이라도


1천 400미터를 전개를 할때의 예측기록은

그 마필의 나이에 따라 조숙형과 대기만성형을 구분해서 적용하고

1400거리에 마필의 거리별 혈통을 적용을 하는 부분이

그렇지 않은 부분보다 더 실질적이고 정확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나라 경마는 다 똥말들이라서 혈통이 맞지 않아..

라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리딩사이어가 있고

실질적으로 그 흐름이나 유행을 통해서 어느정도 후대의 예측이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부진마는 부진마 나름대로의 혈통의 적용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른바 우수한 마필을 배출하는 혈통은 일관성과 지속성을 어느정도 가지며

그 안에거리적성이나 조숙성/대기만성형의 판단까지도

어느정도 기간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주어지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은 부분은...

혈통 자체를 부정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부분이 많다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11)

기본적인 능력과 전개 조교와 혈통까지 어느정도 파악이 된 상황이라면

그다음에 봐야 할것은 기수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수부터 보고 마필을 보는 경우도 많고

그날 먹었나 안먹었나를 중시를 하면서 

마필 자체의 능력보다는 기수의 기승을 더 우위에 두고 베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순서가 바뀌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마필의 능력은 배당판에 어느정도

드러나지 않느냐 하는 부분인데

말 그대로 배당판에 드러난 마필의 능력은 

사람들이 보기에 편한

말그대로 드러나는 마필의 능력이지 실제 마필의 능력이 아니기에

인기도와 기수의 승부의지만 가지고는 마권조합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렵다


죽이되던 밥이 되던 자신이 만들어낸 기준을 가진 마필능력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일관적이 되고 나중에 언급을 하게 될 전체적인 배당환수율을 통한

베팅의 기본적인 툴을 짜기에도 쉬워진다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에는 기수의 능력이다

과천에는 현재 59명의 기수가 있는데

능력 상위기수와 능력 하위기수의 능력의 편차가 상대적으로 좀 있는 느낌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인 베팅의 메리트와 합쳐서 비교를 해보면 

네가지로 나뉠 수 있다


능력은 있는데 팔리는 기수 : 전적이 좋고 베팅환수율이 낮은기수

능력은 있는데 팔리지 않는 기수 : 전적이 좋고 베팅환수율이 높은기수

능력은 없는데 팔리는 기수 : 전적도 나쁘고 베팅환수율도 낮은 기수

능력도 없고 팔리지도 않는 기수 : 전적은 나쁜데 베팅환수율은 높은 기수



보통 사람들이 생각을 할때

능력있는 기수를 찾으면서 베팅에 접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마가 단순히 우승마를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베팅을 하는 마권이 최고의 환수를 얻었으면 하고 바라는 베팅행위의 결과값을 가지고 베팅의 성패를 판단한다는

부분에서는 능력있는 기수의 경우 모든 사람들이 보고 적용을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추리의 결과로서의 환수가 기준치를 밑도는 경우가 나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12)


기수의 판단의 경우는 마필과 분리가 되어서 생각이 되면 안되는 부분이다

특히 기승기수의 성격과 관련된 부분에서 중요하게 읽히는 부분이 인마 호흡의 부분인데

전적이 많은 마필의 경우 이 기수가 기승을 했을때의 성적과 기수가 기승을 하지 않았을때의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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